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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정수는 친구들에 대한 노 필터 폭로전을 펼쳤다. 지난 '비디오스타' 출연 당시 '4천 명의 남자'라는 타이틀과 함께 연애 박사로 활약했던 한정수는 "종호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점을 다 가지고 있다"는 칭찬과 함께 "내가 4천 명의 남자라면 종호는 4만 명의 남자"라고 폭탄선언을 했다. 처음에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던 송종호는 이내 '기승전 한정수' 토크로 응수하며 반전 입담을 선보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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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각종 취미 생활을 공유하며 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게스트들을 위한 맞춤형 게임이 진행됐다. 세 남자의 치열한 대결 속 번외 경기로 송종호는 MC 박나래와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에 맞닥뜨리게 됐는데. 사뭇 진지함까지 느껴졌던 성역 없는 승부의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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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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