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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는 최근 첼시 이적을 확정짓고 이탈리아에서 1차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 2011년부터 3년 동안 첼시에서 뛸 당시에는 자신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다, 최근 인터밀란에서 만개한 실력을 선보이며 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 결과 9750만파운드(약 1555억원)라는 거액을 투자한 친정 품에 다시 안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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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4일 크리스탈팰리스와 홈에서 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루카쿠가 이 경기에 곧바로 투입될지가 관심사. 이 매체는 루카쿠가 문제 없이 새 홈팬들 앞에서 인사를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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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는 지난 시즌 세리에A 36경기를 뛰며 24골을 넣었다. 인터밀란 생활 전 영국에서 뛰며 113골을 넣은 기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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