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MNM 라인 싫어!'
킬리안 음바페의 마음은 계속 레알 마드리드다. 리오넬 메시도, 네이마르도 그의 마음을 돌릴 수 없다. '빅3'의 이니셜을 딴 'MNM 라인'의 유지는 쉽지 않아졌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지는 16일(한국시각) '음바페는 PSG의 6년 재계약을 거부했다.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앗지만, 음바페는 PSG와 재계약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며 '여전히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PSG는 재계약을 위해 음바페에게 전방위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 메시가 가세하면서 PSG는 강력한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 전력을 만들어냈다. PSG 알 켈라이피 회장과 포체티노 감독은 '그(음바페)가 우리 팀을 떠나야 할 당위성이 없어졌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하지만, 음바페는 확고다하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6일 '음바페가 일요일 열리는 팀동료 에레라의 생일 파티에 팀동료들과 합류하지 않고 PSG 회장 켈라이피를 만날 예정'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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