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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박민정은 덕희(추자현 분)의 절친한 친구이자 미술 공방을 운영하는 영미 역을 맡았다. 덕희와 오랜 세월 함께 한 만큼 준석(이무생 분)과도 자연스레 가까이 지내게 됐으며, 이해심 깊고 따뜻한 마음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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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박민정은 당차고 소신 있는 기자부터 열정 가득한 커리어우먼, 가슴 절절 모성애를 지닌 중전,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진정성 있는 열연을 펼치며 존재감을 뽐내왔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새로운 인물 영미로 분해 어떠한 모습들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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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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