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신혼부부를 위해 식자재부터 메뉴, 그리고 레크리에이션까지 준비하며 나날이 업그레이드되는 주막 직원들이 활약기가 펼쳐졌다. 문세윤과 카이는 신선한 밥상을 준비하기 위해 직접 물에 뛰어들어 해산물을 잡으려 했고, 현지 제출 식재료인 성게를 구하기 위해 입수했다. 카이는 촬영 한 달 전부터 이날을 위해 프리다이빙 훈련 등 특훈까지 받은 상황. 그 결과 카이는 성게를 잡는 데 성공했다. 이후 카이가 잡은 성게와 해녀가 잡은 성게를 세척하고 손질해 맛봤고 이를 맛본 카이는 "춤을 여덟 살 때 시작했다. 그때가 생각난다"며 감탄했다.
Advertisement
우도주막에 체크인한 3부부를 위해 유태오는 흑우 스테이크, 갈치조림, 성게 미역국 등 맞춤 저녁 메뉴를 준비했다. 손님들은 스테이크 맛에 고개를 끄덕이며 맛에 감탄했다. 여기에 갈치조림과 성게 미역국에도 고개를 끄덕여 준비한 주막 직원들을 뿌듯하게 했다.
Advertisement
이후 김희선과 카이는 민물새우 튀김에 땅콩버터 진미채, 그리고 망고 아이스크림까지 손님들에게 대접했고, 카이는 김희선에게 "우리 지금 영혼의 듀오"라며 힘을 돋웠다. 두 사람의 이름을 합친 '카희'라는 호칭이 만들어졌고, "카희 좋다"며 김희선도 화답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