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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나도 자영업 하는 입장에서 리더들을 따라 다니다보니 나이를 떠나서 너무 배울게 많더라"라며 "소중한 하루였고 보는 분들도 깨닫는 것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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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준하는 "리더들을 보니 공통점이 있다. 규칙적이고 건강관리도 열심히하고 긍정적 마인드로 살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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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4일 첫 방송하는 '리더의 하루;는 정준하 박명수 지석진 윤정수 등 연예계 대표 짠내왕들이 비서가 돼 성공한 리더들의 24시간을 밀착 수행하고, 이들의 철학과 특급 성공 노하우를 캐내는 찐 바이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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