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KBO리그 한화와 SSG 경기. 5회말 1사 로맥이 윤대경의 투구에 맞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1.7.11/
반면, SSG 4번 로맥은 컨디션 난조로 이날 라인업에서 빠졌다. 18일 NC전에서 4타수무안타로 침묵했다.
김원형 감독은 "하루 쉬는 것도 본인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산적인 브레이크임을 설명했다. 로맥 대신 오태곤이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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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고종욱(좌익수)-추신수(지명타자)-최정(3루수)-한유섬(우익수)-박성한(유격수)-오태곤(1루수)-김성현(2루수)-이현석(포수)-최지훈(중견수)으로 선발라인업을 짰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