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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는 "여태까지 살아온 방식과 삶, 제 취향 이런 것들을 용왕님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영상을 만들게 됐다"며 네 가지의 재테크 방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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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장바구니를 많이 활용하는 것. 솔라는 "인터넷 쇼핑을 많이 활용하는데 내가 생각한 물건이 있고 내가 생각하지 않은 물건이 있다. 내가 생각한 건 사면 되는데 생각지도 않은 충동구매 같은 건 장바구니에 넣어 놓는다"며 "다음날, 다다음날 또 들어가보면서 물건을 뺀다. 그렇게 추리고 추리다가 3일 정도 지나고 나서 계속 생각이 나면 산다"고 밝혔다. 솔라는 "장바구니에 넣고 바로 산 거 중에 실패한 것들이 되게 많더라. 아깝게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장바구니를 적극 활용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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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비법은 저축. 솔라는 "한 달에 조금이라도 저축한다. 연습생 때는 돈이 없지 않냐. 당시 만원인가 2만원씩 저축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다. 그 당시엔 2만원씩 했지만 지금은 한 달에 10만원, 12만원 이렇게 액수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올려가고 있다"며 "10년이 되고 나니까 좋은 자산이 됐더라. 저축하는 습관을 가지는 건 좋은 거 같다. 한 달에 이만큼 저축해놓으니까 나머지는 그 안에서 생활하게 되고 나름 뿌듯한 마음도 생긴다. 조금이라도 저축하게 되면 삶의 패턴이 달라지는 거 같다"고 저축의 장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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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솔라는 지난 1월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소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꼬마빌딩을 45억 원에 매입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