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유하나가 아들과 응급실에 와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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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고라는 게 없이 찾아오는 작거나 큰 사고들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직 둘째의 주민번호 뒷자리도 못 외우고 있는 나는 엄마라는 이름만 붙이고 있는 거 같네. 응급실은 기다림의 연속이고 큰 일이 아니길 바라며"라고 아들이 응급실에 왔다고 알렸다. 유하나는 처치실 앞에서 아들의 결과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 모습. 이날 낮까지만 해도 아들과 함께 셀카를 올렸던 유하나였기에 갑작스러운 응급실행은 팬들의 걱정을 더욱 부르고 있다.
한편, 유하나는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 아들 둘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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