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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날부터 많은 비가 내린 상태라 야구장 외야엔 여전히 물이 많이 고여있는 상태다. NC측에 따르면 정비작업을 하는데만 3시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 이상 비가 오지 않고 정비작업이 잘 진행된다면 예정된 6시 30분에 시작할 수도 있지만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
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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