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태풍 아마미아가 지나간 뒤 드디어 비가 멈췄다.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나와 캐치볼을 시작했고, 곧바로 그라운드 정비도 시작됐다.
Advertisement
LG 트윈스-NC 다이노스전이 열리는 24일 창원NC파크는 태풍의 영향으로 오전까지는 비가 내렸다. 오후들어 내리다 그쳤다를 반복했으나 오후 2시가 넘어서면서 거의 그쳤고, 3시부터 그라운드 정비 작업이 시작됐다. NC 선수들도 비가 고이지 않은 우측 외야에서 캐치볼을 하며 몸을 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전날부터 많은 비가 내린 상태라 야구장 외야엔 여전히 물이 많이 고여있는 상태다. NC측에 따르면 정비작업을 하는데만 3시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 이상 비가 오지 않고 정비작업이 잘 진행된다면 예정된 6시 30분에 시작할 수도 있지만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
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