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OVO컵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25일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캐서린 벨이 경기를 관전하며 메모를 하고 있다. 의정부=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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