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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딸의 재롱을 흐뭇한 눈으로 바라보는 엄마 김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키즈 샤워 가운을 입고 만화 캐릭터 비주얼을 뽐내는 딸의 모습이 깜찍하다. 아빠 오상진은 딸의 귀여움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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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출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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