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와 글로벌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팔라스'가 만났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팔라스 스케이트보드(Palace Skateboard, 이하 팔라스)와의 이색적인 협업으로 탄생한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Palace Artois Chalice)'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챌리스는 스텔라 아르투아 본래의 맛과 향을 최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전용잔이다.
600년이 넘는 벨기에의 양조 전통을 지닌 스텔라 아르투아는 영국의 일상 속 공간인 펍과 스케이트보드로 대표되는 스트리트 문화를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에 담아냈다.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는 568mL 용량의 대형잔으로 두 브랜드의 조합을 상징하는 새로운 디자인의 로고가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로고는 팔라스(Palace)의 앞글자인 'P'를 들고 있는 천사와 이번 협업의 명칭인 '팔라스 아르투아'가 합쳐진 형태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특유의 서체와 골드·레드 컬러를 반영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해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는 8월 27일 오후 7시부터 맥주 굿즈 전문 온라인 쇼핑몰 '치얼스앤굿즈'를 통해 판매된다.
팔라스는 수프림(Supreme) 등과 함께 세계적인 3대 스트리트 브랜드로 꼽힌다. 2009년 레프 탄주(Lev Tanju)가 영국 런던에서 론칭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로 메르세데스 AMG, 아디다스, 폴로 랄프 로렌 등과 글로벌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유럽의 양조 전통을 간직한 스텔라 아르투아와 팔라스가 상징하는 스트리트 감성이 만나 특별한 아이템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색적인 협업으로 탄생한 이번 챌리스가 두 브랜드의 전 세계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섬세한 아로마가 특징인 최상급의 유러피안 '사츠 홉'을 사용해 고유의 풍미와 청량한 끝 맛을 자랑하며, 특히 다양한 요리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현재 전 세계 95개국에서 판매되는 벨기에 1위 맥주이자 세계 4대 맥주로, 다른 유럽 라거들과 차별화되는 오랜 전통의 벨기에 필스너 스타일의 라거 맥주다.
국내 주류·음료 산업을 선도하며 최고를 지향하는 오비맥주는 혁신을 바탕으로 제품개발,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급변하는 트렌드와 시대 정신을 반영한 연구·개발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소비자에게 최상의 제품으로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 중심 경영을 실천하는 오비맥주는 업계 1위 기업으로서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오비맥주의 여정은 계속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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