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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바나나맛우유의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는 다양한 콜라보 제품과 독특한 마케팅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바나나맛우유를 테마로 한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 카페'는 관광스폿이 될 정도였으며 카페 내에서 판매했던 '바나나맛우유 키링'을 사기 위해 매장 오픈 전 길게 줄까지 서는 진귀한 장면을 연출했었다. 식품업계에서 이종업계간 콜라보 붐을 이끌어냈던 바나나맛우유와 CJ올리브영의 콜라보레이션 뷰티 제품은 품귀 현상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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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맛우유 케이스는 '갤럭시 버즈 2'를 스크래치 걱정없이 보관할 수 있으며 케이스에 넣고도 유무선 충전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케이스 패키지 역시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냉장고를 형상화해 소장가치를 높여 재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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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