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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인 1차 지명된 개성고 이민석은 189㎝, 97㎏의 체격을 바탕으로 한 높은 타점의 강속구가 매력적이며, 투수에게 중요한 유연성까지 갖춰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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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은 "어린 시절부터 팬이었던 롯데자이언츠에 입단해 행복하다. 제 능력을 높게 평가해 좋은 조건을 보장한 구단에 감사드린다. 이제 프로선수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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