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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엄마 사유리와 함께 외출한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엄마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젠의 모습은 사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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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사유리는 최근 생후 9개월이 된 아들 젠이 몸무게 11.7㎏에 키 76.4cm라고 밝힌 바. 실제 폭풍 성장한 젠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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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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