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외출에 나섰다.
사유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big boy"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 사유리와 함께 외출한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있다.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엄마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젠의 모습은 사랑스러웠다.
이때 신발을 신고 쇼파에서 놀고 있는 젠. 이에 사유리는 "바닥에 한 번도 닿지 않은 신발이라 깨끗해요"라고 설명했다.
앞서 사유리는 최근 생후 9개월이 된 아들 젠이 몸무게 11.7㎏에 키 76.4cm라고 밝힌 바. 실제 폭풍 성장한 젠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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