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생각보다..태동이 약해여..그냥 가~끔 한 번씩 툭툭 치는 정도..애들이 얌전한 아빠 닮았나"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의 배 영상이 담겼다. 세쌍둥이들은 활발한 황신영과 달리 약한 태동을 보이는 모습이다. 곧 출산을 앞둔 황신영은 몸이 무거워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근황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결혼,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다.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최태성,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박정민 미안해'...화사, 이번엔 김남길과 연대 축제서 ‘굿굿바이’ 발칵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