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쿨 유리가 LA에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유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 핑크하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치마에 가방까지 깔맞춤한 패션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47세인 유리는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 슬하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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