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안효섭은 "운동 가기 전에 샤워를 한다" 고 공개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에 '깔끔왕' 서장훈은 "내 스타일이다. 나도 선수 때 시합하기 전에 무조건 샤워하고 나갔다"며 격한 공감을 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안효섭은 애주가의 면모도 뽐냈는데, '혼술' 을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하루의 마무리는 꼭 술 한 잔으로 끝낸다고 언급해 자타공인 애주가 신동엽에게 박수갈채를 받기까지 했다.
Advertisement
이 외에 부모님에게는 잘 표현하지 못한다며 쑥스러워 하던 그가 영상편지를 통해 부모님께 어디서도 하지 못했던 특별한 메시지를 전해 관심을 모았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