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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일) 밤 9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 9회에서는 현실적인 직장인 돌싱 커플의 모습으로 MC 유세윤-정겨운을 비롯해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열정 커플' 박효정X김재열의 동거 마무리 현장과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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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효정은 "솔직함이 나에게는 양날의 검"이라고 밝히며, 이전 결혼 생활에서의 좋았던 추억을 회상한다. 급기야 박효정은 "갑자기 슬퍼지려고 한다, 지금껏 내 본모습을 누르고 살았다"며 눈물을 펑펑 흘린다. "스스로가 바보 같다"며, 멈추지 않는 박효정의 오열에 김재열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고, 화면을 지켜보던 4MC 또한 복잡한 마음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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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효정X김재열 '열정 커플'을 비롯해 배수진X최준호 '준수 커플'과 이아영X추성연 '아추 커플'까지 일주일 간의 동거 생활에 임한 돌싱 커플들들이 방송이 끝나고도 만남을 이어갈지에 대한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 MBN '돌싱글즈' 9회는 5일(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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