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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이적 시장 말미 전격적으로 맨유로 이적했다. 그리고 등번호도 7번으로 확정했다. 기존 7번을 달았던 에딘손 카바니가 번호를 양보했다. 이에 수많은 맨유 팬들이 호날두의 유니폼을 사기 위해 스토어로 몰려들고 있다. 자연스럽게 유니폼 품절 사태가 펼쳐졌다. 이미 맨유 온라인 스토어에서 호날두의 7번이 찍힌 긴팔 유니폼은 품절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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