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굴비 요리도 드레스 입고 하는 과감함…'171cm·50kg' 자신감 by 이우주 기자 2021-09-04 20:54: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윤미가 과감한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이윤미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보리굴비를 요리 중인 이윤미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패턴의 드레스를 입은 이윤미는 보리굴비를 직접 손질해 요리하는 모습. 냄새가 옷에 밸 수 있는데도 드레스를 입고 요리하는 이윤미의 과감함이 눈길을 모은다. 또한 이윤미는 늘씬한 몸매로 집에서도 연예인 포스를 풍겼다. 이윤미의 야무진 손길과 남다른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