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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체력도 능력이라고 너무 나를 돌보지 않고 살았나 싶어 서러움도 훅 밀려오고, 살갗이 시리게 아프고 나니 괜히 조금더 어른이된 기분도 듭니다"라고 아팠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코 끝에 가을향. 이제 아침 저녁 쌀쌀하네요. 모두 아프지 마시옵소서"라고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건강 유의하세요" "아프지 마세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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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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