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반 더 비크는 네덜란드의 현재이자 미래로 촉망받는 선수다. 2020년 여름 맨유에 합류했다. 하지만 그는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경기 출전에 그쳤다. 선발은 4차례에 불과. 단 511분 뛰는 데 그쳤다. 이적설이 돌았다. 반 더 비크 역시 올 여름 맨유 탈출을 원했다. 하지만 떠나지 못했다. 한 가지 고무적인 것은 출전 기회를 약속 받았다는 것. 반 더 비크의 에이전트는 최근 "(이적이 성사되지 않아) 실망스럽다. 하지만 그가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그 전에도 이런 약속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구단과 명확한 합의를 봤다. 믿음을 갖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