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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오정연, 아이돌해도 될 듯...핫핑크 머리+군살無 뒤태까지 완벽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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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오정연이 색다른 변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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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품마다 바뀌는 내 헤어스타일. 2년 만인가? 다시 긴 머리 짠!!"이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그동안 보여왔던 짧은 머리가 아닌, 긴 웨이브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게다가 머리색은 강렬한 핫핑크로 바꿨는데 역시 뛰어난 소화력을 보이고 있다. 늘씬한 뒷모습까지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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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정연은 내달 막을 올리는 연극 '리어왕'에서 리건 역을 맡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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