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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생일을 맞이한 김가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한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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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했다. 이후 김가연은 44세의 나이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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