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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아이들한테 밥 안먹는다고 뭐라하고 (학교)보내니 또 마음에 걸리네ㅜ 6시에 일어나 준비한 나도 생각해주라ㅋㅋ 웃는다 진짜 내가"라고 털어놓으며 "이불 다 빨고 화단정리에 반찬하고 국까지 끓이고 이제 앉아 ABC쥬스한잔! 몸은 아픈데 이불 빨래는 왜 하는지, 쉬는건 나에게 사치인가 봄"이라고 부지런한 엄마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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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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