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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요원은 앞머리를 내린 긴 머리 스타일에 독특한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요원은 고등학교 3학년 딸을 두고 있는 42세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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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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