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마른 줄만 알았더니 '쩍쩍 갈라진 등근육'... "새롬오빠 왔다 by 이게은 기자 2021-09-10 16:03: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Advertisement10일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왔다. 새롬 오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새롬은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린 채 등 운동에 힘을 쓰고 있다. 선명한 등 근육과 군살 없이 탄탄한 팔 라인이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는 팔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담아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리여리하면서도 적당히 자리 잡은 근육이 돋보인다.Advertisement한편 김새롬은 홈쇼핑 등에서 활동 중이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