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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시댁 차분하고 단정한. 아버님의 손길"이라며 잔디로 된 정원과 석조구조물로 멋을 낸 시댁 곳곳을 사진으로 남겼다. 특히 정원에 놓인 거대한 바위로 만든 식탁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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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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