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김연아, 얼굴이 더 작아졌네...검은티 입었는데도 상큼美 by 이게은 기자 2021-09-10 20:35:4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더욱 예뻐진 미모를 과시했다.Advertisement10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후 위기 속 어린이를 지키기 위한 캠페인. 환경을 위하는 작은 행동이 전 세계 어린이를 지킬 수 있어요"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텀블러를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검은색 티를 입었음에도 화사한 미모로 주변을 빛냈다.Advertisement한편 김연아는 2014년 은퇴한 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현재 광고 모델로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모습을 비추고 있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