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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스토리, 뮤직, 미디어 부문에 대한 기획/제작/유통 역량을 종합적으로 갖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스토리 사업부문으로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 두 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나 혼자만 레벨업', '이태원 클라쓰', '김비서가 왜 그럴까', '경이로운 소문', '나빌레라' 등 총 8500개의 오리지널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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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토리플랫폼 부문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유통,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롯데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무척 뜻 깊게 생각한다"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스토리 사업을 비롯해 뮤직, 미디어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 영역 전반을 아우르는 기획, 제작, 유통 역량을 갖추고 있기에 앞으로도 롯데카드와 협력할 수 있는 영역이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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