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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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벽 3시 25분.. 애랑개랑 하.."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새벽이지만 똘망똥망하게 엄마를 지켜보고 있는 아들과 반려견이 한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 이른 새벽부터 아들의 육아 일상을 시작하는 엄마의 고된 마음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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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최근 42세의 나이로 아들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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