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에도 레트로 감성이 뜨고 있다.
골프 브랜드 크리브앤에프(대표 백서연)의 크리브나인 골프웨어가 레트로 감성을 좋아하는 2030밀러니얼 세대들에 접근하기 위해 197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한 글램 시크룩을 출시했다.
21FW 시즌은 전형적인 1970년대 룩을 그대로 가져왔으며 감각적인 디테일 포인트를 사용하여 새로운 레트로 스타일을 제안하며 필드에서 남다른 실루엣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윙에 적합한 움직임에 걸림이 없는 패턴과 시즌에 맞춰 보온성에 중점을 둔 소재들로 구성하였으며 일상복으로도 부담스럽지 않은 외관은 캐주얼 하지만 기능에 중점을 둔 스트레치 원단들이 최상의 봉제와 함께 제작되었다.
크리브나인의 최고의 강점인 고 퀄리티의 니트류들은 캐시미어들로 구성되어져 소장가치가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핵심칼라인 블루와 그린으로 브랜드 DNA를 보여주면서 벨보텀팬츠 , 하이웨스트, 짧은탑 등은 이제껏 골프에서 보지 못했던 실루엣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룩을 확실하게 전달하면서 크리브나인 만의 특징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인스타그램에서 골프라운딩 필드패션트렌드를 소개하는 어반에이트(지우진 대표)는 크리브앤에프 정식파트너로 다양한 프로모션진행과 함께 어반에이트 브랜드몰 입점, 공식 판매 대행을 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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