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일상을 공개했다.
김경화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오늘은 여름내 2, 3번 따먹고 죽어버린 바질은 정리하고 새로운 바질이랑 딜을 들였어요. 사장님이 루꼴라도 서비스로 주셨는데 잎이 벌써 누래졌어요 이건 물이 많은 걸까요? 모자라서 그런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대치동 집 베란다에서 열심히 가드닝을 하고 있는 모습. 김경화는 "이런거 정말 취미없는데 사먹는거 너무 비싸서 한판만 길러봅니다. 너무 좋아요. 사서 버리는거 없이 그때그때 수확해서 먹고 치우기. 대치동식 가드닝"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대치동에 거주 중인 김경화는 '상위 1% 우등생'인 두 딸의 교육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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