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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1시간이 넘도록 주차장 리뷰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금쪽이는 나가 놀자는 엄마의 권유에도 고개를 저으며 영상에만 집중한다. 이어 엄마와 함께 버스정류장으로 향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금쪽이는 기다리던 버스가 도착하자 신이 나 춤을 추기 시작하고, 이해할 수 없는 금쪽이의 행동에 출연진들은 의아해한다. 이에 엄마는 3살 때부터 매일 한 시간씩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것이 금쪽이의 일과가 됐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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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공감하는 사이, 상황을 유심히 지켜보던 오은영은 "걱정이 많이 된다"며 진심 어린 우려를 표해 충격을 안긴다. 오은영은 금쪽이가 좋아하는 버스, 지하철, 주차장 영상의 공통점을 찾아내고 그 안에 숨겨진 진짜 문제를 짚어낸다. 오은영은 자책하는 엄마와 아빠를 위해 "육아란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라며 "부모의 말과 행동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위로와 조언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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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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