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배윤정은 16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지켜워할 때쯤 세로로 눕히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모빌 아래에 누워 있는 아들을 케어하며 능숙하게 돌보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은 42세의 나이에 얻은 소중한 아들에 처음에는 육아로 힘들어했지만 어느덧 능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최근 42세의 나이로 아들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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