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역배우 갈소원이 '정변의 정석' 다운 훈훈한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갈소원의 모친은 23일 SNS를 통해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소원이는 친구 아빠 한 분 인솔 하에 친구들과 한라산 등반. 제일 힘들다는 관음사 코스로 오르고 제일 긴 성판악 코스로 내려옴. 오전 7시 관음사 코스 출발, 1시 20분 백록담 도착, 오후 6시 성판악 하산~ 보기 힘들다는 제대로 맑은 백록담도 보고, 친구들과 함께여서 얼마나 뿌듯하고 좋았을까. 장하다 갈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석 연휴를 맞아 한라산 등반을 한 갈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친구들과 함께 한라산 정복에 나선 갈소원은 기분 좋은 듯 다리를 찢으며 유연함도 자랑했다. 영화 '7번 방의 선물' 속 귀여운 아역이었던 갈소원은 어느새 훈훈한 숙녀로 자라 눈길을 모았다.
한편, 아역배우 갈소원은 2013년 개봉한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어린 예승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내 딸, 금사월', '푸른 바다의 전설', '화유기' 등의 드라마와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