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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는 "KBS 공채 출신으로 출근을 했었는데, 고향에 온 느낌이 있다. 오랜만에 주말드라마로 인사하다 보니 그 부분에 있어서 한편으론 영광이고,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있다"며 "아무래도 호흡이 긴 작품이다 보니, 그 작품 안에서 여러가지 면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다. 그 부분들이 조금 더 자연스럽게 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과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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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는 극 중 세 아이의 아빠이자 한 기업의 회장 이영국 역을 맡았다. 상대역인 이세희는 극 중 자신이 선택한 삶과 사랑을 용기 있기 지켜나가는 박단단 역을 연기할 예정.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인 박단단에 발탁된 상황이라 두 사람의 호흡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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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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