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누누 산투 토트넘 감독이 북런던 더비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누누 산투 감독은 2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 대해 "또 다른 경기이다. 우리 팀과 팬들 모두에게 특별한 경기"라고 밝혔다. 부상 상황에 대해서도 말했다. 우선 스티븐 베르흐베인과 라이언 세세뇽은 나서기 힘들다. 누누 산투 감독은 "베르흐베인은 좋지 않다. 세세뇽도 마찬가지"라면서도 "그러나 좋은 소식도 있다. 루카스 모우라가 합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누누 산투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각각 조심해야 한다. 저마다 준비를 함에 있어서 다른 순간과 다른 상황이다. 체력적, 기술적인 면에서 우리의 레벨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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