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은 추사랑의 일상이 담긴 것으로, 큰 키와 햇빛에 그을린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경을 착용한 채 서점을 거니는 모습에선 제법 의젓해진 분위기도 풍겼다.
한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과 추사랑은 2013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동반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