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조향기가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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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향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날 밤늦게까지 녹화하고 다음 날 또 만나서 관리해주고 고마워요. 이제 진짜 관리 좀 받아야 할 나이. 43세 아줌마. 이제 열심히 관리해야지 잘못하다간 훅!! 간다. 똑순이 민혜연 쌤. 맞춤형 관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향기와 민혜연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같은 방송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친자매 같은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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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민혜연이 운영 중인 병원을 찾아 관리를 받은 조향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일상에서도 뛰어난 미모를 뽐내며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조향기와 민혜연은 JTBC 'TV정보쇼 알짜왕'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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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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