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조민아는 아들을 출산한 후에도 쥬얼리로 활동하던 시절과 다를 바 없는 미모를 뽐냈다. 현재 몸무게가 43.9kg이라고 밝힌 조민아는 소멸할 듯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린 바 있다.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린 조민아는 지난 6월 득남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