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집안일과 딸 혜정 양을 돌봐주는 이모님과 케미를 공개했다.
함소원은 29일 자신의 SNS에 "이모언니 봤지요~"라며 라이브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함소원은 "이모님표 냉면을 만들어 달라셔서 라이브 방송을 켰다. 이모 언니의 냉면은 멸치우린 물에 간장을 넣어서 만든다"라고 설명하며 열심히 냉면 먹방을 보여줬다.
특히 함소원은 지난 24일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그 후 공개된 모습에 더욱 눈길을 모았다. 함소원은 쌍커풀 수술 붓기로 인해 영상에서 내내 선글라스를 썼지만 계속해서 팬들과 소통하며 대화를 나눴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 슬하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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