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혜수와 염정아가 영화 '기적'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염정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와 염정아는 눈만 빼꼼하게 내놓은 채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싸맨 모습. 영화 입장권을 들고 포즈를 취한 염정아와 손으로 브이(V)를 그린 김혜수의 해맑은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이어 김혜수는 염정아의 늘씬한 뒤태가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염정아는 굽이 낮은 운동화를 신고도 긴 다리를 뽐내며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와 염정아는 류승완 감독의 영화 '밀수'를 촬영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바타♥' 지예은, 족상가 예언에 발끈…"결혼은 좀 갔다 와야 좋다" -
'황금손' 김승현, 로또 명당 기운 받더니…본인 당첨번호 셀프 추첨 '소름'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 4.'고우석 정중한 거절' 이 선수 아니면 어쩔 뻔 했나 "다음주부터 연투 가능"
- 5.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