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들과 토스트를 나눠먹는 등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소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도 행복하게 시작해 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소현과 아들 주안 군의 아침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앉아 아침으로 바나나가 올려진 토스트를 먹고 있는 김소현과 올해 10살로 폭풍성장한 모습의 주안 군이다.
이때 얼굴을 맞댄 채 하나의 토스트를 나눠 먹고 있는 모자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특히 눈을 맞춘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엄마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감이 느껴졌다.
한편 김소현은 2011년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2014년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