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현이는 부부 싸움 후 시댁에 찾아간 사연을 공개했다. 결혼 초 시댁과 가까이 살았다는 이현이. 이현이는 "(부부 싸움 후) 아이를 안고 새벽 3시에 시댁 간 적 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밤중에 찾아온 며느리에게 보인 시부모님의 '찐' 반응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