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두 딸의 춤 솜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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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밤산책, 달밤체조"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전미라는 두 딸 라임, 라오와 함께 달밤 산책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들과 함께 동네를 산책 중인 모녀. 이때 라임, 라오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따라하며 댄스를 선보였고, 이 과정에서 남다른 춤 실력을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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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는 "쎈언니들 따라하기. 요즘 애들은 바로 저렇게 다 따라 할 수 있나봐요"라면서 "공부도 그렇게 하면 참 좋겠네. 다같이 신난 밤마실"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전미라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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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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