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두 딸의 춤 솜씨를 자랑했다.
전미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밤산책, 달밤체조"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전미라는 두 딸 라임, 라오와 함께 달밤 산책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들과 함께 동네를 산책 중인 모녀. 이때 라임, 라오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따라하며 댄스를 선보였고, 이 과정에서 남다른 춤 실력을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전미라는 "쎈언니들 따라하기. 요즘 애들은 바로 저렇게 다 따라 할 수 있나봐요"라면서 "공부도 그렇게 하면 참 좋겠네. 다같이 신난 밤마실"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전미라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