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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학교에 찾아온 네 사람은 특별한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형님학교를 웃음으로 꽉 채웠다. 이찬원은 한 팬과의 감동적인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한 팬이 이찬원의 목소리만 들을 수 있다는 사실. 이찬원은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는 못 듣는데 내 목소리만 들을 수 있다고 하신다"라며 감동적인 일화를 전했다. 형님들은 '기적 같은 이야기'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이찬원은 "그 팬이 손수 만들어서 보내주신 선물이 내 방 한가운데 있다"라며 거듭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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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형님학교 2교시에서는 지난 주 300회를 돌파한 형님학교를 위한 특별한 게임이 이어졌다. 특히 게임 중 형님들을 감쪽같이 속인 전학생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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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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