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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피리어드 8분 44초 최유정의 도움을 받아 송윤하가 선제골을 넣었다. 골푹풍의 시작이었다. 이어 박종아, 이은지가 연속골을 넣었다. 1피리어드에만 3골을 앞서며 힘차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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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피리어드에는 최지연, 김세린, 김희원, 최지연이 번갈아가며 골을 넣었다. 경기를 10대0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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